청춘한의원 성장클리닉
바르게 크는 성장치료
성장클리닉

성장의 근본적인 의미

한의학의 전인적 사고에서 말하는 아이들의 성장은, 외적인 성장(키와 체격이 큼)과 지적인 성장(뇌의 발달), 사회적인 성장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몸과 마음은 항상 균형 있게 성장해야 하며, 치료에 있어서도 몸과 마음을 분리해서는 안 됩니다.

양방치료의 현실

성장부진을 겪는 아이들 대부분은 성장호르몬 분비 자체는 정상이기 때문에 성장호르몬 투여가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사춘기가 1~2년 정도 빨리 시작되는 조기성숙(조기사춘기) 역시 현대의학에서는 치료 대상으로 삼지 않습니다. 사춘기가 2~3년 이상 빨리 시작되는 성조숙증의 경우에는 성호르몬 억제제를 투여할 수 있지만, 호르몬 투여기간 동안 성장 속도는 오히려 둔화되기 때문에 한방치료를 병행하여 이를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검사와 진료를 통해 기능적인 문제점을 파악한 후 이러한 성장방해요인에 대한 한의학적 치료를 통해 본인의 성장잠재력을 키워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연령별 성장치료
프로그램

청춘한의원은 주니어성장, 어린이성장, 사춘기성장프로그램으로 구분하여 전문화된 연령별 성장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주니어성장(4세~7세 미취학아동)에서는 잦은 감기, 식욕부진, 저체중, 장질환, 허약체질 등의 성장에 방해가 되는 요인을 해결하는 데 주안점을 둡니다. 또 어린이성장(사춘기 이전 초등학생), 사춘기성장(성조숙증, 조기사춘기)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성장의 문제점들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치료의 기준점이 됩니다.
여기에 성장 부진 유형을 추가해 개인별 접근방법을 달리합니다. 키가 잘 크지 않는 아이들은 저마다 다양한 문제점과 기능적인 차이를 가지고 있기에 개인별 차이를 고려한 종합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성장부진
유형
  • 소화기능 저하로 인한 식욕부진이나 마른 체형
  • 과체중이나 소아비만
  •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자주 깨는 등의 심담허겁(心膽虛怯)형
  • 알레르기 질환으로 인한 비염이나 아토피
  • 체력과 면역력 저하로 인한 잦은 감기나 질병이환

호르몬혈액검사를 바탕으로 한 치료 방향 설정

아이의 2차 성징 정도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호르몬혈액검사를 의뢰합니다.
성선자극호르몬인 FSH(난포자극호르몬)과 LH(황체형성호르몬), E2, progesterone(여성호르몬), testosterone(남성호르몬)의 분비 정도를 파악하면 2차 성징이 시작되었는지, 시작되었다면 얼마만큼 진행되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체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성선자극호르몬을 억제할 수 있는 물질(자초)을 활용합니다.